진단 · 재설계
DISCOVER · REDESIGN
경영자·현장 인터뷰로 진짜 병목을 정량 진단하고, 핵심 워크플로우와 KPI 측정 체계를 다시 설계합니다.
- AX 진단 보고서
- 개선 후보 Top 5 · 재설계안
Partnership Proposal
PI · 전산화 · DX —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20년 바꿔온 콜렉티브 솔루션스가 AX로 더 나은 기업이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RP · MES · 엑셀 · 메신저에 나뉘어 있던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모읍니다.
Self Check
해당하는 항목을 모두 골라보십시오. 고른 개수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집니다.
Result
왼쪽에서 해당하는 항목을 고르면 이 자리에 진단 결과가 나타납니다.
네 가지 모두 해당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한두 지점에서 시작합니다.
Service
진단 · 재설계에서 시작해 구축 · 파일럿, 전사 확산 · 정착까지 세 단계로 함께합니다. 진단만 받고 멈추셔도 됩니다.
DISCOVER · REDESIGN
경영자·현장 인터뷰로 진짜 병목을 정량 진단하고, 핵심 워크플로우와 KPI 측정 체계를 다시 설계합니다.
ACTIVATE · OPERATE
데이터를 연결하고 메신저·툴 기반 에이전트를 도입, 핵심 KPI 1~2개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검증합니다.
SCALE
검증된 것부터 전사로 확산하고 Governance · 보안 체계를 정비하며, 조직에 정착할 때까지 함께합니다.
References
제조 · 유통 · 경제단체에서 진단부터 구축, 교육까지 함께하고 있는 사례입니다.
업종과 규모가 달라도 시작점은 같습니다. 진단으로 병목을 정량화하는 것부터 함께합니다.
우리 회사 사례로 상담하기HOW WE BUILD
TRACK A · SOFT AX
빠르게 시작하고 규모를 유연하게 키우고 싶은 회사
TRACK B · HARD AX
데이터를 외부에 두지 않아야 하는 회사
WHY NOW
GLOBAL FLOW
글로벌 기업의 88%가 최소 하나 이상의 업무 기능에서 AI를 정규 사용 중.
생성형 AI 도입은 실험 단계를 지나 파일럿에서 운영 단계로 이동 중.
McKinsey State of AI 2025
N=1,993 · 105개국
MANUFACTURING
도입 시작 vs 목표 달성
제조기업의 68%가 이미 AI 도입을 시작했지만, 단 16%만이 목표를 달성.
‘도입’과 ‘가치 실현’ 사이의 격차 — ‘어떻게’가 승부를 가릅니다.
BCG “Shaking Up the Factory Floor” 2024
N=1,800 · 7개 산업
KOREA
2026년 중기부 AI 예산 (+198% 제조AX)
정부 · 지자체 · 경제단체가 중소 AX를 국가 의제로 올렸습니다.
중소 제조 도입률 1.5% — 지금이 진입의 적기.
중소벤처기업부 2026 예산안
중소기업중앙회 실태조사
세 신호는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도입은 시작됐고, 가치 실현이 관건이며, 지금 움직인 기업이 앞섭니다.
TEAM
3인의 Chief가 설계하고, 전담 FDE가 현장에 상주합니다.
CHIEF · PI & DX
대표 · 경영/행정 설계
“글로벌 경영 모멘텀,우리 회사 안으로.”
CHIEF · AX STRATEGY
이사 · AX 전략 컨설턴트
“현장의 언어로,경영의 언어로 바꿉니다.”
CHIEF · AI & DATA
이사 · CTO · 데이터 리드
“데이터를 스스로 구축하는회사를 구축해 드립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 · FDE
Chief가 직접 선발 · 훈련한 동일한 지식 체계의 전문가가 데이터 구조부터 에이전트 운영까지 현장에서 책임집니다.
ALLIANCE PARTNERS
일이 생기면 계약하는 하도급이 아니라, 저희 체계 안에서 함께 훈련되고 함께 투입되는 파트너입니다.
설계 책임은 Chief에게, 현장 실행은 상주 FDE에게 — 3인이 아니라 하나의 체계가 일합니다.
FAQ
진단 범위와 기존 시스템, 일정과 비용 산정 방식까지 — 문의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네, 됩니다. Phase 01 진단·재설계는 2~3주의 독립된 단계입니다. 진단 보고서와 개선 후보 Top 5, 재설계안을 받아보시고 결과를 보고 결정하십시오. 구축·파일럿으로 전환하시면 진단 비용은 전액 공제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저희는 전면 교체를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흩어진 데이터를 연결한 뒤, 핵심 KPI 1~2개를 대상으로 먼저 검증합니다. 수치로 확인된 것부터 다음 부서로 확산합니다.
그런 회사를 위한 트랙이 따로 있습니다. Track B · Hard AX는 사내 서버·장비를 도입해 데이터를 외부에 두지 않는 온프레미스 구성입니다. 소규모 팀 단위부터 시작할 수 있고, 저희가 장비 선정·구축부터 업무 맞춤 커스터마이징·통합까지 맡습니다.
진단·재설계 2~3주, 구축·파일럿 8~14주, 확산·정착 3~6개월이 기준입니다. 다만 Phase 02부터는 회사 규모와 데이터 여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일정을 확정해 드립니다.
과도하게 붙이지 않습니다. Track A · Soft AX에서는 고객사가 클라우드 서비스에 직접 가입하시므로, 이용료는 실비를 기준으로 청구됩니다. 저희는 업무에 맞춘 설계·구성·기존 시스템과의 통합(컨피규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별도로 청구합니다. 구체적인 산정 기준은 진단 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그 지점을 Phase 03에서 다룹니다. 도입 직후 초기 안정화 지원으로 현장 문제를 집중 대응하고, AX 담당 인력의 채용 기준과 교육을 함께 설계하며, 정기 점검·업데이트·개선 제안을 월 단위로 제공합니다. 전사 운영 매뉴얼을 남겨 담당자가 바뀌어도 멈추지 않도록 합니다.
READY TO START
PI에서 DX로, DX에서 AX로 — 저희는 20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진단만 받고 멈추셔도 됩니다. 부담 없이 문의 주십시오.